쌀 고르는 법, 도정일자가 제일 중요해요

쌀 포대에는 품종, 생산연도, 도정일자, 등급이 적혀 있어요. 맛있는 쌀 고르는 법과 벌레 안 생기는 보관법.

재료 고르기·2분 읽기·

쌀은 매일 먹는데도 대충 고르기 쉬운 재료예요. 포대에 적힌 표시 몇 가지만 보면 같은 값에 더 맛있는 쌀을 고를 수 있어요.

포대에서 볼 곳

표시 볼 포인트
도정일자 최근일수록 좋아요. 도정 후 시간이 지나면 맛이 떨어져요
생산연도 올해 햅쌀인지, 작년 쌀인지
품종 단일 품종인지, 여러 품종이 섞인 혼합미인지
등급 특·상·보통 등. 낟알 상태(깨진 쌀, 착색 등)를 기준으로 해요
원산지·산지 국내산이라도 지역이 표시돼요

팁 가장 먼저 도정일자를 보세요. 한 달 안에 도정한 쌀이 좋아요. 쌀은 도정한 순간부터 산화가 시작돼요.

우리 집에 맞는 크기

  • 1~2인 가구라면 4kg 이하를 추천해요. 20kg이 단위 가격은 싸지만, 다 먹는 데 몇 달이 걸리면 맛이 떨어지고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.
  • 한 달에 먹는 양을 기준으로 1~2달 안에 다 먹을 크기를 사세요.

보관법

  •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요. 포대째 두면 습기와 벌레에 약해요.
  • 서늘하고 그늘진 곳, 가능하면 냉장고가 가장 좋아요. 페트병에 담아 냉장고 문 칸에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.
  • 싱크대 아래처럼 습하고 따뜻한 곳은 피하세요.
  • 새 쌀을 남은 쌀 위에 붓지 마세요. 남은 쌀을 다 먹고 용기를 씻은 뒤 새 쌀을 담는 게 좋아요.

쌀 종류 한눈에

종류 특징
백미 가장 흔한 흰쌀
현미 겉껍질만 벗긴 쌀, 식이섬유가 많고 오래 불려야 함
찹쌀 찰기가 많아 떡·약밥에
잡곡 흑미, 귀리, 보리 등을 섞어 영양 보충

맛있게 밥 짓는 법은 밥 맛있게 짓기에 정리했어요.

한 줄 요약 도정일자 최근 것, 1~2달 안에 먹을 크기, 밀폐해서 서늘하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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